올해 신종플루 사태로 취소돼
탈락 위기를 맞았던 안동국제탈춤축제가
문화관광부가 선정한
2010년도 문화관광축제 대표축제로 뽑혀
8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경북에서는 또 문경찻사발축제가 우수축제로
풍기인삼축제와 경주 한국의 술과 떡축제가
유망축제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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