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호랑이 해를 맞아
오는 내일 호미곶에서
한 서예가가 대형 호랑이를 그리는
행사를 갖습니다
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인 김동욱 씨는
15킬로그램이나 되는 붓을 들고
가로 15미터, 세로 6미터 크기의 광목천에
대형 호랑이를 그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독도 수호행사에만
10여 차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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