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출신 국회의원이기도 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지난 9월부터
실물경제 주무장관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중소상인 보호와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자, 지역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대기업이나 수출기업은 이미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지방공단의 중소기업과
소규모 자영업자 등 지방과 서민들이
경기회복의 온기를 못 느끼고 있는 게
가장 문젭니다."하며 가장 먼저 손 볼
경제분야가 서민경제임을 강조했어요.
네, 장관이 되고보니 지방민의 상대적 박탈감이 더 크다는 것을 체감하셨던가 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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