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마약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병원 두 곳을 사법기관에 고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마약류 연간 사용량이 많은
17개 병의원에 대해 특별 점검을 벌여
마약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경주와 안동의 병원 한 곳 씩을 적발해
행정 조치와 함께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법기관에 고발했습니다.
이들 병원은 향정신성의약품 재고량이
장부와 차이를 보였거나
마약류 보관 규정을 위반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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