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역 분양시장이
민간부문 건설사들의 물량이
거의 자취를 감추면서
최악의 상황을 맞은 가운데
그나마, 한국토지주택공사나 대구도시공사 같은 공공부문만이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노재철 대구도시공사 주택분양센터장
"일반 건설사들은 요즘 주택수주 받아오면
징계감이라고 합니다. 우린들 시장상황이
안 좋다는거 모르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마저
안하면 지역 건설시장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러면서 분양에 나설 수 밖에 없는 고충을
토로했어요.
네, 울며 겨자먹기라는 말씀인데,
공공기업이 일반 기업과 달라야 하는 점이
바로 그런 책임 때문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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