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동해안에서도 새해를 맞아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포항 호미곶에서는
내년 G20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관광객 2010명이 광장에 모여
가로 30미터, 세로 90미터 크기의
G20 글자를 만드는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경북대종 타종식이 열리는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도
비보이공연과 불새쇼 등
해맞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울진군도 현내항과 월송정,
망양해수욕장 등 10개 읍면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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