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조례개정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특구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대해
검사수수료를 5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지역특구내 업체들은
중금속과 농약, 세균 검사 등
품질안전성 검사에 들어가는 수수료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지역특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지역특구는
지식경제부 장관이 지정하고 있지만
그동안 정부 재정지원이 없어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경북에는 영천한방특구와 성주참외특구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24개의
지역 특구가 지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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