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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삼성 관계 복원 기대..

이성훈 기자 입력 2009-12-26 17:08:33 조회수 1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삼성과의
관계 복원을 위해 목을 매고 있는 가운데
내년 2월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의 탄생 기념식에
삼성가의 유력 인사가 대구에 올 예정이어서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기대에 부풀어
있는데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전문 경영인이 아니라 삼성 패밀리 중에서
이건희 회장 보다는 이재용 부사장이 오지
않겠나 싶은데, 하여튼 삼성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줘서 정말 다행입니다"이러면서
감격에 겨워 했어요.

네, 이 번 일을 계기로 관계가 부드럽게 개선돼 어려운 지역 경제에도 좋은 일이 생겼으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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