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사회가 추진한 신규 경마장을 두고
전국 6개 시·군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어제 영천시로 결정이 되자 영천시는 물론
경상북도도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는데요.
영천이 지역구인 정희수 국회의원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이보다 더 기쁜 소식이
있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영천이 명실공히
말 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러면서 상기된 표정을 지었어요.
네---말하면 영천, 영천하면 말,
옛부터 말과 인연이 많았는데
경마장 유치를 계기로 명실공히 말의 고장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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