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상업용건물과 오피스텔의 기준시가가
수도권과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밝힌 2010년 상업용건물과 오피스텔
기준시가에 따르면 대구의 상업용건물은
1년전 대비 2.06%가 하락해 수도권과 광역시
가운데 가장 하락폭이 크고,
오피스텔도 1.75%가 내려 광주에 이어 두번째로
하락폭이 큽니다.
그러나 상업용건물의 경우 인천과 부산, 서울은 1년전 보다 올랐고
오피스텔도 평균 3.12%가 오른 가운데
서울은 무려 5.55%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에서 상업용 건물 가운데 기준시가가
가장 비싼 건물은 중구 대신동 동산상가로
1제곱미터에 556만 5천원, 오피스텔 중에는
동구 신천동 현대하이페리온1단지로
1제곱미터에 103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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