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상북도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지원을 많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올 한해
기업 자금 대출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운전자금은 2천 600여개 업체에
6천 270억원을 지원해 지난해 보다
20% 늘었습니다.
또,담보력이 약한 영세자영업자
특례 보증도 만 300여개 업체에
천 79억원으로 나타나
지난해 보다 두배나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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