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젓갈류와 고춧가루 등
김장재료 제조업체에 대해
일제 점검을 펼쳐 위생 취급 기준을
위반하거나 원료 장부를 작성하지 않는 등
법규를 위반한 15개 업소를 적발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김장재료 120여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경남에서 재배된 부추와
경기도에서 재배된 갓에서
기준치 이상의 잔류 농약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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