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의 열암곡에서
암반을 코 앞에 두고 엎어진 상태로 발견된
마애불의 얼굴을 내년 말에는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경주시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열암곡 마애불을 내년 말까지
와불인 형태를 유지하되 90도 회전시켜
부처의 얼굴이 측면으로 향하도록
돌려놓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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