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회에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대구 도심 노후 산업단지 재정비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곧 제3공단과
서대구공단 재생사업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용역기간은 내년 연말까지 1년이며
시는 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노후 공단 재정비 작업을 시작할 예정인데
오는 2020년 쯤 끝낼 계획입니다.
이 사업에는 민간투자를 포함해
4조 2천여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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