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추 선별작업장 화재...건고추 20여톤 태워

홍석준 기자 입력 2009-12-22 17:13:17 조회수 1

오늘 오전 10시 45분 쯤,
안동시 용상동의 한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면서
바로 옆 고추선별 작업장으로 옮겨 붙어,
선별장에 쌓여 있던 건고추 20여 톤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억 3천만 원의 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음료수를 데우는 온장고에서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불이 시작됐다는
컨테이너 소유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