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버스참사 희생자 18명 가운데
남은 3명에 대한 장례식이 오늘 거행돼
희생자들에 대한 장례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오늘 오전 경주 한마음병원과 동산병원에서는
고 김방우, 전금숙 씨 부부와
김주호 씨에 대한 장례가 거행됐습니다.
사고수습대책본부는
희생자 18명에 대한 장례절차가 마무리됨에따라
지난 17일 설치한 합동분향소를 철거하고,
보상 협의는 계속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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