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경주 교통사고 합동분향소에
김관용 도지사와 백상승 경주시장 등
기관단체장들과 친지, 지인 등의 조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17명의 사망자 가운데 12명의 유족들이
개인별로 분향소를 마련한데다가
일반인의 조문은 거의 없어
조문객의 수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