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경주 관광버스 교통사고 현장의 지형과
현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3차원 촬영작업과,
사고 차량의 결함여부를 밝히기 위한
정밀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국과수는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운전자 과실 여부와 차량결함 여부를 가려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힐 계획인데,
2주 쯤 뒤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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