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반월성과 불국사 등 유적지를 관람한 뒤
김관용 도지사와 동북아 지역의
국제 교류협력 방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시진핑 부주석의 경주 방문은
경상북도가 동북아연합과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동아시아 지역간의 협력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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