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낙동강 유역에서 일부 지역을 빼고는
홍수 소통능력이 확보돼 있어
대규모 준설이 불필요하다"는 내용의
부산국토관리청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낙동강 4대강 공구 15곳 가운데
11곳의 홍수 소통능력이 94% 이상으로,
사실상 홍수 예방이 가능한 수준이었고
4곳만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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