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기 시대 대규모 생활유적인
상주시 복룡동 유적의 사적 지정구역이
확대됐습니다.
추가로 지정된 곳은
2003년과 2004년 발굴조사에서
유물과 유구가 발견된 3만 136㎡ 구간으로
기존 지정 구간과 합하면 문화재 지정구역은
모두 6만 68㎡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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