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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야당 대표 대구방문이어져

입력 2009-12-17 10:02:09 조회수 1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가 대구 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부지를 찾아
"세종시가 기업도시로 수정될 경우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곳이 바로 대구"라면서
세종시 원안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도 대구에서
강연회와 기자회견을 갖고,
조명래 대구시장 예비후보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정리와
대안마련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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