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동안 대구경북지역
저작권 위반사범이 5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문환 의원이 분석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저작권 위반혐의로 입건된 인원은
6천 340여명으로 지난 2006년 천 250여명보다
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연령별로는 30~40대가 가장 많았고,
그동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10대의 경우는 올해 검찰이 실시한 각하제도로 빠르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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