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경북본부는
맹추위로 난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오늘 낮 12시 대구·경북지역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이 750만 천 k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과 어제 오후에 이어
3차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한전 대구경북본부는
전력 공급 예비율이 10.5%여서
전력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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