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국제공항 대구·경북추진위원회가
신공항 건설과 구미권
발전 전략을 주제로 연 심포지엄에서
정선환 구미미래발전포럼 위원장은
밀양에 동남권 신공항을 빨리 건설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황철 수출물류그룹장은
밀양에 동남권 신공항이 건설될 경우
인천보다 물류비가 40% 이상 절감되는 등
수출 경쟁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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