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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에
화려한 루미나리에 작품이 설치돼
아름다운 야경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포스코로에도 형형 색색의
가로수 불빛 거리가 조성돼
연말 연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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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 상가 거리가
화려한 루미나리에 조형물로
환하게 밝혀졌습니다.
실개천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은
연말 연시를 맞은 시민들의 마음을
한껏 들뜨게 했습니다.
◀INT▶ 하태자
-포항시 항구동-
실개천 거리에서는 앞으로 한달간
30여개 루미나리에가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불빛을 밝히게 됩니다.
오광장과 형산 오거리를 잇는 도로에도
형형 색색의 조명등이 밝혀져
오가는 운전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INT▶손태호
-포항시 항구동-
2.2킬로미터에 걸쳐 3백만개나 되는
전구가 가로수를 장식했습니다.
거리를 장식한 화사한 불빛만큼이나
따뜻하고 희망에 찬 연말 연시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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