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경북체신청이 오늘부터 이 달 말까지
'사랑의 산타우체국'을 대구우체국에서
운영합니다.
산타우체국으로 운영되는 대구우체국은
산타마을로 꾸미고
직원들은 산타모자와 산타 옷을 입고
고객을 맞이하고, 편지와 소포도 배달합니다.
산타우체국을 찾은 어린이들은
산타 할아버지와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는
산타집배원 발대식과 거리퍼레이드,
불우이웃방문 등 다양한 행사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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