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주택경기 침체 영향으로
분양가가 지난 해보다 200만원 가까이 떨어지고
그동안 공급이 부족했던 중소형 아파트도
많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찬 바람이 씽씽 불고 있다지 뭡니까요?
이진우 부동산114 대구경북지사장
" 사상 최악의 해가 아닌가 싶습니다.
미분양은 쌓여있고, 주변에 분양가보다 떨어진아파트가 널려 있으니, 선듯 발 담그기가
힘들 겁니다" 이러면서 좀처럼 회복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한숨을 쉬었어요.
네, 웃돈에 전매가 뜨거웠던 시절도 있었으니..
분양시장, 아, 옛날이여 올시다그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