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항공우주부품산업의 중심지로
본격 육성됩니다.
영천시는 어제 시청에서 주식회사
경주전장을 비롯한 3개 업체와
투자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항공우주부품산업을 영천의 미래 핵심
선도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항공우주산업 투자 협력, 항공부품 정비개발 활성화와 단지조성
공동 노력, 항공우주산업 육성 협의체
구성 공동과제 발굴 수행 등
투자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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