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국제공항 사업비가
내년 예산에 반영될 전망입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동남권 신국제공항 실시설계비 10억 원이
필요하다"는 서상기 의원의 요구에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끝낸 뒤
예산을 반영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된다면
정부도 적극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입지관련 용역결과 발표 시기가
내년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되면서
내후년에야 사업이 시작될 전망이었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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