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연말 연시를 맞아
특별 감찰반을 꾸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오는 14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특별 감찰에서는 5개반 32명으로 구성된
감찰반이 일선 구·군과 산하기관을 상대로
금품 및 향응수수, 직무유기, 부당한 지시나
압력행사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합니다.
또 민생현장관리와 당직근무, 선거개입 등을
점검해 적발된 위법 사랑은 엄중 문책하고
적발된 사례를 전 기관에 알릴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