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 문제를 극복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는
사회 통합수준이 경북은 높은 반면
대구는 낮게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에 따르면
경북의 사회통합 수준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위로 나타난 반면
대구는 12위에 그쳤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사회경제적 안정성과, 사회적 응집성,
포용성, 역동성 등 4개 차원, 8개 영역,
24개 지표로 사회통합수준을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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