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본부 소속 노조 대표자들이
정부의 노동 정책을 규탄하면서
오늘부터 2.28 기념공원 앞에서 천막거리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복수노조허용 유예와 타임오프제 도입을
전제로 한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를
노조 무력화 정책이라고 비판하고,
철도파업과 공무원 노조와 관련한 정부 대응도
노동기본권을 부정하는 것이라면서
강도높은 투쟁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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