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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 승마협회장의 변(辯)

도성진 기자 입력 2009-12-07 17:36:52 조회수 1

대구 대덕승마장을 위탁 관리했던
대구 승마협회가 온갖 비리와 내홍에 시달리다
결국 승마장에서 쫓겨났는데,
자, 이게 모두 터줏대감인 간부 한,두 명이
협회를 주무르면서 생긴 결과였어요.

오현수 대구 승마협회장,
"저는 올해 부임했고, 비리는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건데 자꾸 언론에 보도되니까
제가 오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문제의 간부는 얼마 전 이사회에서 해임시켰고 이제는 우리 협회도 새출발 할 겁니다."하며
그동안 마음 고생이 많았다고 털어놨어요.

네~ 엉뚱한 오해로 생겼던 억울함을
협회를 확 바꾸는 것으로 풀어보심이
어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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