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도의회 예결위 심사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오늘부터
2조 6천 7백억 원 규모의 경북교육청 예산안을
심사한 뒤, 이어서 5조 천 4백억 원 규모의
경상북도 예산안 심사에 들어갑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11일까지 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 심의를 거쳐, 16일 제4차 본회의에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황상조 예결위원장은 이번 예결위 심사는
지역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서민 생활 안정 등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