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는
공원 내 폐가옥과 무속 터 등 환경을 훼손하고
산불위험이 높은 시설 20여 곳을 철거했습니다.
공원사무소는 지난 2008년
경주시로부터 공원관리를 인수받은 후,
각 지구의 무속 터와 불법 가설물을 정비하고, 올해는 남산 일원의 촛불함과 폐컨테이너,
출입통제 철조망, 무속 터, 움막 등을
철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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