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섬유 제품 베끼기와 모방은 이제 그만

이성훈 기자 입력 2009-12-06 12:27:28 조회수 1

섬유업계에서 다른 회사 제품 베끼기와
모방 관행을 없애고 특화된 창조적 제품을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지난해 지역 16개 섬유업체들이
업체마다 특화된 창조 개발형 섬유제품을
만들자는 취지로 섬유산업신문화창조협의회를 구성해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올해는 15개 업체가 협조하는 등
제살 깎아먹기식 모방 관행에서 벗어나려는
섬유 업계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특히 섬유산업신문화창조협의회 소속
창조 섬유 기업들은 오는 9일과 내년 2월말에
고밀도 의류용 자카드 제품 등
그동안 연구개발한 창조개발형 제품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