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미래성장동력 사업으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대구테크노폴리스가
최근 기업들을 상대로
공장 지을 땅을 분양했는데...
자 뚜껑을 열고 보니
대구지역 3개 업체만이 참여해
분양률이 10%대에도 못 미쳤다지 뭡니까요.
신경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세종시 논란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빨리 결정되는 게
오히려 더 좋습니다. 안 그러면 기업들이
계속 열중쉬엇 할 것 아닙니까?" 이러면서
답답한 속사정을 얘기했어요.
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
바로 이런 상황을 두고 얘기하는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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