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빌라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9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1일
경주시 동천동 모 빌라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트렁크에서 고급 골프채 한 세트를
훔치는 등 지난 1년동안 18차례에 걸쳐
천 600만원 어치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차량 대부분이
리모컨 키를 잘못 눌러 문이 열려진
상태였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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