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10월말 기준으로 대구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만 6천 400여가구로 전달보다 570여가구
줄어 들어 3.4%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감소율은 전국 평균보다
1.3% 포인트 낮고 6대 광역시 미분양 가구의 40% 가까이를 차지할 정도로 물량이 많아
여전히 지역 주택경기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미분양 아파트는 만 2천 670여가구로
전달보다 4.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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