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논란과 맞물리면서
어제 마감된 대구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
1차 분양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 공급용지 38만 제곱미터 가운데
분양신청 면적은 3만 천 제곱미터로
분양 신청률은 8%대에 불과했습니다.
분양신청업체는 3개 업체에 불과했고,
모두 대구지역의 기계,자동차 업체들이어서,
당초 우선순위를 둔 수도권 기업이나
외국인 투자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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