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에도 건설업 경기 전망은 여전히
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250여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도 1/4분기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관급공사와 민간 주택공사 물량 감소로
건설업 전망 지수는 79로,
기준치 100에 훨씬 못 미쳤습니다.
이에비해 제조업은 세계 경기 회복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망지수가 134로 나타나,
전분기 보다 무려 14포인트나 상승해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