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동부마케팅본부와
대구 남산복지관 봉사단 60여명이
대구 남산동 일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190여가구를 방문해
연탄 4만 8천장과 등유 3천 리터를
전달했습니다.
'사랑의 홀씨'라는 이 봉사단은
지난 2002년부터 '사랑의 연탄배달'을 통해
저소득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