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가
'스마트그리드' 기술 세미나를 열고
서울대 서승우 교수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황성진 박사 등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주제발표를 들었습니다.
'스마트그리드'는 기존 전력망에
IT 기술을 접목해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하는
지능형 전력망으로 차세대 블루오션으로
각광 받는 녹색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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