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내일 저녁 대중문화공연을 갖고
젊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입니다.
내일 저녁 6시부터
대구백화점 앞 상설공연장에서 열리는
투표참여 시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비보이와 힙합댄스, 마술 등
10대와 20대 유권자들을 겨냥한
다양한 공연팀들이 출연합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내년 6월 2일 동시지방선거까지
젊은 유권자들의 선거에 대한
냉소주의와 무관심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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