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달 19일부터 12일 동안
중남미 3개국 시장 개척 활동 결과
2천 700만 달러 상당의 상담실적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경산시는 상반기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무역투자사절단 활동을 통해 5천 800여만 달러, 계약 예상액 3천 861만 달러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산시는 앞으로 국제 금융위기, 환율급변 등 실물경제의 침체를 헤쳐나가기 위해 수출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 중소 기업체를 적극
발굴해서 다양한 해외시장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2015년 수출 100억 달러 달성 목표를 이룰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