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새해 예산안에 대한 법정처리시한이지만 여야가 4대강과 세종시 등 현안 때문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조차 가동하지
못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집행에도
차질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광림 간사
"예산안 늑장처리의 가장 큰 피해자는
복지예산의 수혜자인 사회적 약잡니다.
날씨가 추워지는데, 서민과 노인, 장애인들의
생활에 투입될 예산이 묶이게되는 게
가장 안타깝습니다"하며 걱정스런
표정이었는데요.
네, 서민들의 살림이 그렇게 걱정이라면
야당을 설득할 특단의 대책을 먼저 내놓는게
어떻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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