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장애단체와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장애인 민생예산을 확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사업에는
천문학적인 예산을 쏟아부으면서
장애인의 민생예산은 축소하고 있고
중증 장애인의 생존과 자립생활에 직결된
활동보조 예산과 저상버스 도입 예산은
이전보다 후퇴시키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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