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3대 문화권 사업이
정부의 30대 선도 프로젝트에 포함된
국책사업인 만큼,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게
타당하다는 의견이 국회 문방위에서
제시됐습니다.
국회 문방위는 예산소위에 제출한
정부예산안 심사 자료를 통해,
"30대 선도 프로젝트 중 3대 문화권 사업만
지방비 매칭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등의 문제점을 지적한 뒤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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