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점검 나서

이상석 기자 입력 2009-12-01 11:32:38 조회수 1

대구지방노동청이 오는 18일까지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건설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대상에는
층간 높이가 가 6미터 이상인 건설현장과,
화재·폭발의 위험이 큰 냉동·냉장 창고,
시너 등 인화성 물질을 취급하는
현장이 포함됩니다.

산업재해가 발생할 위험도가 높은 현장은
곧바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