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이 오는 18일까지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건설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대상에는
층간 높이가 가 6미터 이상인 건설현장과,
화재·폭발의 위험이 큰 냉동·냉장 창고,
시너 등 인화성 물질을 취급하는
현장이 포함됩니다.
산업재해가 발생할 위험도가 높은 현장은
곧바로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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